리조트 기행기 ...

이런 갑자기 이름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 쩝 ...

참 스스로가 한심하다 .. 이제 사진 찍기전에 간판 부터 찍어두는 센스가 필요 할 듯 하다



리조트 가는 길 ...
차안에서 찍어서 참 사진이 조잡하다 라고 우기고 싶지만 역시 내공이 문제다 ㅜ.ㅜ

      

이 곳에 들어오면 반으로 나뉘어 앞쪽에는 약간은 그저그런 수영장?? 비슷한 것이 있는데
일단 눈에 들어 오는 것은 섹시한 인어 아가씨가 은근한 포즈로 반겨 주신다 ㅎ



메인 수영장 가는 길 데코레이션용 화단으로 보이는데 .... 나름 남국의 분위기가 불씬 풍기지 않는가!

이곳이 메인 수영장이다 풀론 전체 크기의 약 30% 정도 만이 사진에 담겻다 .

여기서 포인트는 가는 날이 장 날이라고 이날이 메인수영장 청소 하는 날이었던 것이다 ..ㅡ.ㅡ



메인 수영장의 미끄럼틀...참 크다 정말 무진장 타고 싶었는데 췟 ...
뭐 메인 수영장의 사정상 오게 된 제2 수영장 나름 운치 있지 않은가 ㅋ
그리고 메인에 비하면 귀여운 수영장 이지만 미끄럼틀이 있다.
단점은 콘크리트 미끄럼틀이라 잘못타면 수영복에 구멍 날지도 모른 다는 것 !
위의 사진 보면 알겠지만 이날따라 정말 하늘 그리고 구름이 너무 이뻐서 한샷 날려 보았다.
역시나 내공부족으로 만족스런 사진을 뽑아 내지 못했지만 나름 그나르이 감동을 되 살려준다고나 할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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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단 평일에 들린 리조트라서 그런지 사람이 없었다 ...
우리팀하고 이곳 현지인 팀 합이 두팀 ...
그런데 메인 풀장이 오픈 하면 저렴한 가격에 상당히 즐겁게 놀수 있는 곳임은 분명하다.
가격도 엄청나게 저렴한 가격인 한명당 80페소 ~!!!!
물론 가격에서 보시다 시피 엉성한 곳이 있기도 하다 특히 화장실 시설은 쩝 ...
그래도 이 엄청난 가격대 성능비에 추천 하는 바다.

여기서 부터는 보너스 샷 이라고 하고 싶지만 그냥 사진 업로드 ...
  제2 수영장을 감싸고 있던 화단의 꽃에 접사질..
역시 심각한 내공 결핍에 시달리고 있다 ...
메인 수영장 바깥의 풍경 ..바다
뭐 나름 당혹스러웠지만 그래도 구름 덕분에 이뻐서 한컷



이것은 가는 길에 잠깐 들른 쇼핑 몰에서 찍은 것 ..
대체 이나라에 저 냥이 가 왜있냐 싶지만 ...
어찌 되었건 간에 돈과 행운의 상징 !!!!






by melince | 2008/12/14 01:51 | 트랙백(1)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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