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집 냥이 "옥"이


사촌 동생 녀석이 어느날 갑자기 업어온 녀석 ...

어미를 잃고 떠도는 녀석을 업어 왔다.

너무 작고 가여워서 같이 살기로 한 녀석인데 처음에는 참 얌전 하더니만 요즘은 ...쩝

맨날 강아지만 키우다가 냥이를 키우려니 정신 없긴 하지만 뭐  나름 즐겁다고나 할까?

그런데 고양이가 이렇게 사람한테 치대는 동물인지는 몰랐다 -0-;;

그저 바라는 것은 건강하게만 쿨럭 ... 하튼 이렇다 ㅋ

by melince | 2008/12/07 23:50 | 사람 그리고 동물들..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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